요즘 한국 스킨케어는 PDRN이나 세라마이드처럼 성분 하나하나를 내세우는 마케팅이 특징인 것 같다. 피부과에서 쓰던 성분이 일반 제품으로 넘어오면서 소비자가 훨씬 똑똑하게 고르게 된 점이 흥미롭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