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에 갔을 때 성수동 편집숍들을 구경했는데 옷뿐 아니라 매장 인테리어까지 하나의 브랜드처럼 느껴졌어요. 명동보다 이런 동네가 요즘 패션 중심지가 된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