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에서는 나이에 따라 호칭과 말투가 달라지기 때문에 처음 만나면 자연스럽게 나이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. 처음엔 낯설게 느껴졌지만 그 안에 서로의 위치를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문화가 담겨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