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에서 메디큐브 에이지알 같은 뷰티 디바이스를 처음 봤는데 집에서 피부 관리를 한다는 게 정말 신기했다! 미세 전류가 흐르는 기기를 얼굴에 대는 게 처음엔 조금 어색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