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대학의 MT 문화를 알게 되었을 때 신입생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 빠르게 친해진다는 점이 흥미로웠다. 개인주의적인 독일 대학과 달리 공동체로서 유대를 먼저 다지는 방식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