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상한 그녀의 베트남 리메이크를 먼저 보고 나중에 한국 원작을 봤는데 같은 이야기인데도 정서가 미묘하게 달라서 흥미로웠다. 각 나라의 가족 문화가 영화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것 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