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서울 거리에서 가장 눈에 띈 건 고프코어라고 불리는 스타일 같아요. 고어텍스 재킷 같은 기능성 아웃도어를 일상복과 자연스럽게 섞는 방식이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잡은 점이 흥미로웠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