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은 특별히 시간을 내서 공부하기보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접하려고 한다. 아침에는 한국 뉴스를 틀어 두고 저녁에는 드라마를 보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니까 공부가 부담이 아니라 생활의 일부처럼 느껴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