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한국의 대학 축제에 우연히 들렀는데 유명 가수의 무대와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주점이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었어요. 학업 공간이 며칠 동안 하나의 축제장으로 바뀌는 모습이 영국과는 사뭇 달랐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