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에서 추석 즈음에 있었는데 명절에는 온 가족이 고향에 모여서 차례를 지낸다고 하더라고요. 기차표가 몇 분 만에 매진될 정도로 다들 고향에 내려가는 걸 보고 가족을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를 느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