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에 갔을 때 남성들도 선크림과 기초 화장품을 챙기는 게 아주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인상적이었습니다. 스킨케어가 성별과 상관없이 자기 관리의 한 부분이라는 점이 미국과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