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편의점은 물건만 파는 곳이 아니라 택배, 공과금, 간단한 식사까지 되는 생활 거점 같더라고요. 도시 어디에나 있어서 사람들의 일상에 깊이 들어와 있는 게 인상 깊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