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의 회식 문화는 단순한 저녁 식사가 아니라 동료들과의 관계를 다지는 자리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. 영국에서는 일과 사생활을 분명히 나누는 편이라 일이 끝난 뒤에도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방식이 낯설면서도 흥미로웠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