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한국 직장에서는 MZ세대와 꼰대라는 표현이 세대 차이를 상징하는 말로 자주 쓰인다고 한다. 젊은 세대가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는 점이 사회 변화를 보여 주는 것 같아 흥미롭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