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친구에게 수강신청 이야기를 들었는데 인기 과목은 초 단위로 마감된다는 게 놀라웠어요. 원하는 수업을 듣기 위해 그렇게까지 치열하게 경쟁해야 한다는 점에서 한국 대학생들의 부지런함이 느껴졌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