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대학의 선후배 문화는 단순한 나이 차이를 넘어 서로 챙기고 이끌어 주는 관계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. 선배가 밥을 사고 후배가 예의를 지키는 방식이 정이 있으면서도 위계가 분명해서 일본과는 또 다른 결이라고 생각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