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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에서 메디큐브 에이지알 같은 뷰티 디바이스를 처음 봤는데 집에서 피부 관리를 한다는 게 정말 신기했다! 미세 전류가 흐르는 기기를 얼굴에 대는 게 처음엔 조금 어색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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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은 좋아하는 웹툰이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팬으로서 정말 즐겁다! 원작을 상상하며 봤던 장면이 실제로 구현될 때의 감동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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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치킨의 가장 큰 매력은 후라이드와 양념을 반반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 같다. 하나를 고르지 않아도 되니까 여럿이 나눠 먹을 때 모두가 만족할 수 있어서 정말 합리적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