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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행에서 아빠가 딸을 지키는 마지막 장면 진짜 눈물 나써요. 좀비 영화인데 너무 슬퍼써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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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김밥 정말 조아해요. 저는 어제 참치 김밥 세 줄 머거써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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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는 한국에서 혼자 밥 먹는 걸 어색하게 여겼다는데 요즘은 혼밥이 자연스러워졌다고 해요. 저도 혼자 식당에서 먹는 사람이 많아서 편하게 느껴져써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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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어에서 제일 어려운 건 띄어쓰기인 것 같아요. 규칙이 너무 많아서 쓸 때마다 헷갈려요. 원어민도 가끔 틀린다니까 조금 위로가 되써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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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의점에서 컵라면에 만두 넣어서 머거써요. 온수기로 바로 조리해서 먹으니까 진짜 편해써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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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회사원들은 야근을 많이 한다고 드러써요. 정시에 퇴근하는 걸 칼퇴라고 부른다는데 저는 칼퇴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시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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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대학 축제에 아이돌이 온다고 드러써요! 학생들이 무료로 콘서트를 본다니까 너무 부러워써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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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카페 알바가 너무 바빠써요. 손님이 많아서 다리가 진짜 아파요. 빨리 집에 가서 자고 시퍼요.